재즈 그리고 피아노
어떠한 장르의 음악을 하더라도, 또 어떠한 악기(보컬, 피아노, 기타, 베이스, 드럼…)를 다루고 혹은 음악적 역할(작곡, 편곡, 연주, 작사, DJ..)을 수행하더라도 모든 뮤지션들이 공통적으로 바라는 것이 한가지 있다. 바로, "나의 작품이 더 좋아지길 바라" 우리는 매순간 더 좋은 연주 할 수 있길 바라고, 더 좋은 곡을 만들 수 있길 바란다. 최고의 뮤지션이 되는 것은 장르를 불문하고 모든 음악인들이 가지는 바람이자 목표가 아닐까. Pop, Rock, Hip-hop 또는 Classical 은 물론이거니와 세계 곳곳에서 연주되고 있는 그들 고유의 독창적인 음악들까지, 어떠한 음악 장르라도 우리가 배울 수 있는 요소들을 가지고 있지만, 필자는 그 중 'Jazz' 만큼은 유독 모든 뮤지션들이 배워야만 ..
재즈에 관하여
2018. 1. 16. 11:28